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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 지역 소개

옛거리를 걸으며 문화 순례, 숲에서 마음의 때를 벗는 곳
타오위안(桃園), 신베이시(新北市)와 인접한 다시(大溪)와 산샤(三峽)에는 바로크 양식과 민난의 붉은 벽돌 건축물이 결합된 독특한 매력을 지닌 옛거리가 많다. 지리적인 특징과 하천 운수의 편리함을 바탕으로 염색천, 목재업이 크게 발전했다. 이후 하천 운수와 전통 산업이 시들해지면서 염색 공장과 목재업도 쇠퇴했지만 옛거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건축물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시와 싼샤는 산업 초기에는 목재 집산지로 번영을 누렸다. 타오위안의 라라산(拉拉山)은 신목(神木)으로 유명한데 수종이 다양하고 진귀한 자원이 많아 1986년 다관산자연보호구(達觀山自然保護區)로 정식 지정됐다. 숲 속을 천천히 거닐면서 세속의 번뇌에서 잠시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삼림욕을 즐겨보자.